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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대출 상환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by 지식다모아 2023. 6. 26.

대출을 받을 때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 상환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목차

     

     

     

    대출 상환방법의 종류

     

    대출 상환 방법에 대해서는 4가지로 자눠볼 수 있습니다.

     

    1.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원금 + 이자를 매번 동일한 금액으로 갚아나가는 방식
    2. 원금균등분할상환 : 원금을 매달 동일한 금액으로 갚아 나가는 방식 (이자가 점차 줄어들게 됨)
    3. 만기일시상환 : 이자만 내다가 만기일이 도달할 때 원금 전액을 갚는 방식
    4. 거치식(거치기간) : 거치기간 만큼은 이자만, 이후부터는 원금 균등 or 원리금 균등으로 갚아나가는 방식

     

     

     

     

    가장 유리한 상환 방식은?

    우선 보유한 현금이 많거나 소득이 높아 원금을 많이 갚아나갈 수 있다면 원금균등분할 상환이 좋습니다. 매번 갚아나가는 원금이 동일하기 때문에 납부 회차가 늘어날수록 이자가 줄어들게 되어, 전체 이자가 가장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때문에 하지만 매달 나가는 이자의 금액이 다른 만큼 매달 얼마씩 원금+이자를 내게 될지 기억하기가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때문에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으로 계약하여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을 동일하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거치식은 원금의 상환을 거치기간 만큼 유예하는 형태기 때문에 당장 원금까지 갚아나갈 여력이 없을 경우에 좋은 방법입니다. 추후에 여력이 생겼을 때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상환해 나가면 되는 만큼, 거치기간을 둘 수 있으면 거치기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환기간

    대출 형태에 따라 다르지만 신용대출은 1년 단위로 연장하는 형태가 많으며 담보대출은 최단 10년, 최장 40년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는 기간 역시 상품에 따라 다르나 담보대출은 2년 정도 지나고 나면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상환 기간은 가장 길게 잡는 것이 매달 나가는 원리금을 낮출 수 있는 방법입니다. 

     

     

     

     

     

     

    결론

    주택담보대출과 같이 담보대출은 빌리는 금액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이자도 많이 내게 되기 때문에 거치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면 설정하신 뒤에 상황에 맞춰 상환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상환 기간도 최단 기간이 아닌 최장 기간을 설정하면서 여유가 있을 때 원금을 좀더 상환해 나가며 이자 비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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